휴가는 잘 다녀 왔습니다.
지금 회사에서의 저의 상황..
춥고 배고프고 졸림.(먼산..)
어제는 오랜만에 빵을 구울라고 버터를 사러 나가니 시중에 버터가 없네요?
마트고 뭐고 전멸...
점원 말로는 서울우유꺼는 못본지 몇달 됐다라더군요.
빵굽기도 힘들듯.
동생은 조만간에 날 잡을 분위기군요 ㅡㅡ;
사고 싶은 시디가 6장 정도 추가 됐는데...
내년말까지는 못살듯.
이분위기면 어찌 대출도 받아야 할 듯.
하아....
올해 회사서 생쇼만 안했어도 이런 걱정 안하는건데 말이죠.
# by 이메디나 | 2009/11/02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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