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제가 상당히 예민한거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그렇고 게임에서도 그렇고.
별거 아닌거 가지고 성질이 버럭버럭 나는게..
빨리 스트레스 해소용 음반 지름을 시작해야 OTL...
최근 회사에서 때먹은 제 돈이 천만원을 돌파했군요.
이거 주긴 줄건가?
네 성질 건드려 봐야 회사 문닫을텐데 ㅡㅡ
역시 한곳에 너무 오래 다니면 각종 비리를 너무 많이 알게 됩니다. OTL.
신입..
이제는 신입도 아니군요 ㅡㅡ;
결론은 이놈은 정말 안되겠다 라고 나는군요. OTL
쌘스도 없고 부지런하지도 않고 고집있고. 개념은 없고. (먼산..)
# by 이메디나 | 2009/06/24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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