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설음식 도와 드릴때 까지는 괜찮았는데....
집안일이 좀 생겨서 신경을 많이 썼더니 나아가던 속이 다시 뒤집히더군요.
병원도 쉬고.. 응급실 가기는 또 뭐하고 해서 그냥 버텼는데...
모임 몇개 있던건 못나가고.
집에서 건프라라도 만들자 했는데.. 발바닥 하나 만들고 때려 치고.. 도져히 집중이 안되더군요.
집중이 안되니 칼질이 자꾸 삑사리가 나는게 사고 칠꺼 같아서 말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게임이나 하자 했더니 점검한다고 하루종일 접속도 안되고 ㅡㅡ;
결국 소득이라고는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잤다 정도 군요.
하아.. 정말.. 돈버는 기계도 아니고...
저랑 비슷한 월급으로 가정을 꾸미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OTL
# by 이메디나 | 2008/02/11 15:15 |
투덜투덜 |
트랙백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