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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해 보는 성격테스트..
역시 날로먹는 성격테스트...


하는 곳은 이곳 입니다.


ABAAA
번민하는 다면적 인간타입

▷ 성격
의지가 강한 합리주의자로,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는 부분까지는 모든 것이 분명하고 깔끔한 성격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관문에서 불완전한 과민형 성격이 모든 것을 가로막아 버리는 타입입니다.
매사에 척척 해내겠다는 의지는 왕성하지만 성격의 한구석에 열등감과 의존심, 허영심이 매달려 있어 그런 의지에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또 목적지향과 본능적 욕구의 충족을 꾀하면서도 항상 중요한 부분에서는 마무리를 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점이 이 타입의 초조함과 과민을 더욱 증폭시키는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잘 알고 의존심이나 허영심은 버리십시오.
그렇게 한다면 심신을 깨끗하게 비우고 좋은 의미의 실행력을 늘려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다면적이고 변화가 큰 성격이기 때문에 그 실체를 알기 힘든 타입입니다.
이런 사람과 교제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맞추어 가겠다는 각오가 중요합니다.
또 그 이상으로 자기 자신의 확립이 요구됩니다.
그런 것들에 따라 상대방도 좋은 교제를 위해 노력하줄 것입니다.

거래처(고객)-따로 특별한 대책을 생각해 두어야만 할 상대는 아닙니다.

상사-혼자 도망갈 구멍을 여기저기 만들어가면서 지휘, 명령을 하는 타입입니다.
전폭적인 신뢰는 금물인 인물이죠.

동료, 부하직원 -항상 복잡한 심리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면으로만 보는 단순한 인물 평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에 따라 시각을 바꾸어가며 평가하십시오.

하하하... 왜 이런걸 하면 어디로 틸지 알수 없다 라던가.. 정체 불명이라던가 이런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그냥 잡부 면 끝인데 말이죠..(먼산..)

전 역시 혼자 살아야하는 겁니다. 무려 각오 까지 해야하다니 OTL
by 이메디나 | 2007/12/28 14:51 | 잡담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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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노타드의 나날 at 2007/12/28 18:24

제목 : 성격테스트랄까...
따라해 보는 성격테스트..여기서 가지고 왔습니다. BBACC초연한 합리주의자 타입▷ 성격세상의 화제에 신경을 쓰면서도 당황하거나수선 떠는 일 없이 초연하게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일단 일에 집착하거나 격분하는 일이 없습니다. 매사를 정확하게 맺고 끊지만 결코 독선적이지는 않습니다. 주위로부터 칭찬을 듣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욕을 먹는 것도 아니고 지극히 당연하게 세상 살아가는 것만 머릿속에 두고 있는 타입입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라는 ......more

Commented by 알베르트 at 2007/12/28 16:48
틀린이야기는 아니군요........트랙백을 해야 하는듯 하지만.....
귀챠니즘으로 인해 덧글로달아버립니다...
제가 제 스스로한테 공감할만한 평가입니다.

BAABA
겁이 많아 거물이 될 싹을 제거해 버리는 타입


▷ 성격
이런 식으로 살아야 세상으로부터 칭송 받는다는 걸 보여주는 견본과 같은 소유자로 잘못을 물을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사람들에게 칭송을 들으면서도 그다지 출세하지 못하는 타입이 매우 많습니다. 그와 같이 이 타입의 일생도 상당한 실력을 하찮은 결과로 끝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세상의 평판이나 소문을 너무나 지나치게 의식하는 소심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쓸데없는 걱정으로 인한 열등감까지 더해져 결국자신이 하고 싶은 일의 반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타입입니다. 게다가 목적지향보다는 의리와 인정을 우선시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더욱 자기실현에 브레이크를 겁니다. 결국 세상 사람들이 '어째서 저렇게 능력 있는 사람이 저 정도밖에 안 되는 걸까? 라고 미심쩍어 하는 정도의 결과밖에 남기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열등감을 제거하고 인생에 대해 더욱 긍정적이 될 수 있다면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타입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껍질을 벗기고 속을 잘 살펴보면 거물이 될 수 있는 상대입니다. 일찍 투자해 보십시오. 상대방을 배려하주는 마음과 지성이 매우 풍부한 사람입니다.

거래처고객 - 흠잡을 것 없는 상대입니다. 안심하고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사 - 이런 상사 밑에서 일하는 것은 매우 복 받은 것입니다. 다만 이런 상대는 부장 이상의 직위에 오를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상사를 중역으로 밀어 올리고 자신이 그 뒤를 이어볼 생각이라면 재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잠자코 내버려 두어도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다루기 쉬운 상대입니다. 일로 너무 중압감을 주지 않도록 하십시오. 정신적으로 무너질 위험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skel at 2007/12/28 17:05
그래도 저보다는 나아보입니다...OTL
Commented by windxellos at 2007/12/28 17:10
과연 괴인. 판정이 딱 괴인이군요.(...)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7/12/28 17:44
알베르트 - 거물이신 거군요!!!!

skel - 그런가요???

windxellos - 피식~ 이 테스트가 이상한겁니다. 제로스님의 결과가 궁금한데 말이죠.
Commented by Soma at 2007/12/28 20:30
AABCB
접착테이프타입


▷ 성격
상식과 인내로 똘똘 뭉친 타입으로 재미는 전혀 없지만 안심하고 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또 곤란한 일이 일어났을 때 의지할 수 있는 타입이죠. 젊었을 때부터 조숙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중후하다'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의 유일한 단점은 고정관념에 지나치게 얽매여 언동에 유연성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회의 상식을 지켜나가는 것을 천명처럼 여기기 때문에 연애나 결혼과 같이 어느 정도의 자유분방함이 요구되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으면 당황하게 됩니다. 사회 질서나 인간의 도리를 중요시하는 것도 좋지만 적어도 인생의 반은 개인적인 즐거움에 할애하는 것이 의미 있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요?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안심할 수 있는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적합한 배우자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정해진 길을 잘 따르는 비즈니스를 고집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타입과 오랫동안 거래하고 싶다면 눈에 띄거나 특이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부모님을 대하는 감각으로 따르면 됩니다.

동료, 부하직원-희망을 심어주면 얼마든지 분발하는 타입입니다.


라는데요??? 맞나...
그보다는 이거, MBTI 약소판 같군요(..)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7/12/31 09:30
Soma - 흑흑 저만 이상한게 나온거같아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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